디거 저택에서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이 넘 이질적이라 뭐지? 했는데 갑자기 나무 무너지고 거인처럼 사람나올때 입벌리고 봄 1차 반전 이게 연극이었다니....
그리고 케니가 엉클 디거라고 할때 또 입벌림 2차반전 이 연극이 실화기반이라니....
중간중간 음악도 너무 좋았고 우우웅 울리는 사운드도 넘 좋았음 연극 관객들 따라서 같이 박수치고 싶었어
경보 울리고나서 다들 방독면 쓰고 밖으로 나가는것부터 엔딩크레딧 올라가는 시퀀스가 넘 훌륭함 생각 많아지면서 그냥 크레딧 다 올라갈때까지 앉아있게되더라
디거 독백 다시 보고싶다 ㅈㄴ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