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블랙코미디 장르 좋아하고 모두까기 영화라고 하길래 좀 기대를 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매운맛은 아니었음 약간 예상 가능한 수준의 비평정도? 좀 더 직설적인 심슨같다고 느껴졌음 먼저 공개된 비평가 평가들이 완전 혹평이던데 그정도 평가 들을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함
배우들은 다들 연기 잘 함 일단 연기가 부족하다는 소리 듣는 라인업은 아니었고 난 잔드라 보고싶어서 간게 컸음 좀 아쉽다면 잔드라 역할이 좀 애매해 보였다는거...ㅜㅜ 연기는 너무 좋았는데 뭔가 역할이 주는 의미가 그렇게 크지 않아보였음 그래도 나름 비중있는 여캐중에 하나고 의미를 좀 더 담으려면 담을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내가 잘 못 알아들은건지 약간 아쉬웠음
대사량이 좀 많은 편이라 하나씩 곱씹으면서 보려면 집에서 보는것도 괜찮을거같음
그리고 영화 보고 감독 병크 알게 됐는데 솔직히 이거때문에 내 마음속 평점이 좀 깎였음 너나 잘하라는 생각부터 듦....이거만 아니었어도 감독이 하고자 하는 말에 좀 더 공감이 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