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할때 배경이 묘하게 cg같다 느꼈는데
일부러 그렇게 느끼게 했던거 같아서 소오름
커티스일때랑 디거일때가 달라
디거일때는 분장때문에 낯선것도 있지만 톰 크루즈같지가 않은데
커티스가 되면 똑같은 분장을 하고 있는데도 톰 크루즈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신기했음
진짜 스포 하나도 안보고 가서 갑자기 디거가 디거가 아니고 극이어서 놀람
그런데 이 모든 극이 사실은 현실이었다는게 더 어이없음
디거가 연설할때 진짜 연극같고 진짜 좋았음
들어보면 맞는 말인데 저 개새끼가!!! 욱하고 올라오게 하는데 또 맞는 말이고 아오 진짜 온갖 감정이 휘몰아치게 되는 말이었음
그리고 트럼프 아닌 트럼프는 그 목사가 기도할때
진짜 저러고 있을거 같아서 웃겼음
아 그 조카는 나올때마다 김장훈 생각나서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