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서 열쇠 수여받는 슾디는 자랑스러워보이고 활기찬데 수트 세탁하는 피터는 열쇠를 장난감처럼 만지면서 무감각하게 보고 있던게 너무 기억에 남았어서..역시 다시 봐도 그 대비가 너무 짠하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