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사물 장르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꽤 볼만했음
보니까 난리치는 게 더 이해가 안 가긴 함ㅋㅋ
수사에 문제가 있다는 건 영화적 허구가 아니라 실제로도 그런 거잖아?
그럼 자기네들 말마따나 '무려 국모께서 돌아가신' 사건인데 자기네들이 더 수사 다시 하라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
보면서 대체 어디에 긁힌 것인지 얘네 진짜 안 보고 난리치는구나 싶었음 하긴 뭐 언제는 돈 썼나 싶고ㅋㅋ
기자들이 보면 진짜 뽕찰 거 같은 영화..?
특출들이 다양하게 난리들이고(n+p)
이민호가 진짜 잘 생겼고 ㅈㅇㅅ 연기 진짜 못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