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연설씬 진짜 용아맥에서 보고싶다..... ㅠㅠ
첨에 극중극 설정인거 알게됐을 때 1차 엥?????
그 이후, 그냥 이 디거 이야기만 해도 충분히 재밌는데 왜 이걸 극중극 설정을 넣었지??
하고 계속 납득을 못했는데....
캐니가 록웰이라는게 나오고,
이 극중 극이 이 세계관에 실제 있었던 일을 재연하는 연극이라는 걸 알고 모든게 납득이 가고 몰입이 다시 되기 시작했음.......
그리고 엔딩 연출에서 또 다시 띵.......
그리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다가 레벨4! 또 나오는거에 나도 마스크 써야하나??????? 이런 느낌 들며 나오게 됐음.
난 올해 본 영화 중 한 손에 꼽게 좋더라
진짜 용아맥 한번만 걸어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