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보다 더 재밌게 본듯!!
료하 진짜 귀여움ㅋㅋㅋ
기타남 질투하는 거부터 해서 호텔에서 라우라 다시 만나고 웃는거ㅠㅠㅋㅋㅋㅋ
라우라 대사에서 "이리나가 많이 그리울 줄 알았는데 날 바라봐주는 눈빛이 그리울 뿐이다"라고 했는데
호텔씬에서 라우라 바라보는 료하 눈빛이 진짜............... 사랑이더라ㅠㅠㅠㅠㅠㅠㅠ
라우라도 웃는거 넘 사랑스러운거 같음!!
그리고 엔딩 처음 봤을땐 그렇게 헤어지고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보니까 또 모르겠네ㅋㅋㅋㅋ
그 할머니가 내면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했는데
마지막에 라우라 좀 생각하다가 활짝 웃는게 지금보니까 완전 이어지는 엔딩 같기도ㅋㅋㅋㅋㅋ
할머니 말대로 진국인 남자 잘 고른거였음 좋겠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