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했다는게 별로였다는 건 아니야
마지막에 눈물도 났고 긴 러닝타임 내내 1도 안지루하고 진짜 잘봄...
근데 뭔가 확 다가오는 부분이 없었다고 할까?
마지막에 눈물은 났는데 심장을 파고드는 장면 같은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모난 부분 없이 무난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
엄청난 도파민은 없었지만 자극적인 요소 없이 대중적으로 정돈해서 만든 영화 같았어
아닐시 덬들 말이 맞음 ㅋㅋㅋ
무난했다는게 별로였다는 건 아니야
마지막에 눈물도 났고 긴 러닝타임 내내 1도 안지루하고 진짜 잘봄...
근데 뭔가 확 다가오는 부분이 없었다고 할까?
마지막에 눈물은 났는데 심장을 파고드는 장면 같은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모난 부분 없이 무난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
엄청난 도파민은 없었지만 자극적인 요소 없이 대중적으로 정돈해서 만든 영화 같았어
아닐시 덬들 말이 맞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