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는 마녀, 하이파이브, (드라마)원더풀스 등등.. 같이
평범해보이는 주인공에게 어느날 초능력이 뿅하고 생겨서 우당탕탕 나쁜놈들 해치우는 스토리의 영상물들을 숱하게 봐온 눈이라 신선하게 느껴지지가 않더라
그렇다고 그 뻔함을 덮을 빅재미가 있냐? 것두 아님..
구교환 강기영 둘이 붙으면 애드립 장인들답게 물흐르듯 흘러가는 티키타카 보고있으면 그냥 피식 웃음이 새어나오는정도
씨지 허접하긴한데 큰기대없이 보면 ㄱㅊ
내가 느끼기엔 스토리가 너무나 전형적+이런류의 장르에서 흔히 봐온 흐름 그잡채여서 이런장르 팬들에겐 그다지 새롭지 않을... 영화로 느껴졋음
정가 비추 프모or만원쿠폰 먹여서 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