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팔이남남이었는데 짐 잔뜩 들고와서
재미없었는지 몸을 비틀고 발을 구르고 난리남
팝콘 젤큰거 들고 둘이서 돼지여물먹듯이 입에밀어넣는데
관전체에 돼지둘 쩝쩝 꿀꺽 침섞이는소리 울리더라
얼음컵흔들고 빨대소리내서빨고 가방던지고ㅎ관자체가 잘울리긴한데 배경음 없는 씬도 조용한 부분도 많았어서 걔네둘 육성으로 다음일정 떠드는소리까지 내용다들림
다쳐먹고는 그큰팝콘통 소리내서 구기고 있더라 조용한대사씬마다ㅎ야한장면만 자리에없나싶을정도로 조용했어
이넘들 업자라 안다니는데없어서 어디갈때마다보임 다보고 대기실에서도 저러는데ㅎ누가 자기쳐다봐서 더쩝쩝거렸다고 자랑함 극장에서 해충방지약 좀 쳤으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