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작하거나 부유한 사람은 아니지만나는 남의 불행을 영화를 포함한 미디어로 소재로서 소비하기만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미디어 보면서 은연중에 나랑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꼭 계급 문제가 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