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말 놓는거... 실제로 저런거 흔해? 갑자기 년년 거려서 너무 놀랐어
나 년년 소리 진짜 안 좋아해서 엄마한테 한번 들었다가 그것도 싸웠었는데 와 진짜 기분 나쁘던데...
되게 훈훈해야 할 순간의 저녁인데 난 거기부터 눈치보고 되게 부담스러워짐
갑자기 말 놓는거... 실제로 저런거 흔해? 갑자기 년년 거려서 너무 놀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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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훈훈해야 할 순간의 저녁인데 난 거기부터 눈치보고 되게 부담스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