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보면서 오타쿠 심장이 반응한 캐는 영일, 재환 이 쪽이거든? 근데 영화적으로 좋다 느낀 건 철구 씬들이었음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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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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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성이랑 외적&연기적 케미에 미치는 오타쿠라 영일 재환 관계성이랑 재환윤희, 재환만섭, 영일강자 이 쪽 연기합이 너무 좋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영화적으로 좋다 싶엇던 건 철구 쪽 씬들이었음.
타자기학원 씬은 말해 뭐해 bb 고 국기에 대한 경례에서 혼자 뒤돌아 있던 게 특히 좋았다... 극 초반 철구 아들딸이 국기에 대한 맹세 가지고 떠들던 거 오버랩되면서 ㅇㅇ 그리고 경호실장한테 털려서 개고생하는 동안 아들 잠깐 납치됏던 거 알고 실시간으로 멘탈 갈리던 씬은 배우 연기에 감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