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사랑) 이 영화를 온전히 이해하려면 얼마나 오래 사색해야 할지 감도 안와 https://theqoo.net/movie/4354478451 무명의 더쿠 | 01:42 | 조회 수 160 난 박하사탕과 시와 밀양의 그 깊이도 아직 다 헤아리지 못했다고요 창동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