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물고기는 한석규 공중전화씬
박하사탕은 나 다시 돌아갈래~랑 엔딩 설경구 표정
오아시스는 설경구 문소리 상상씬이랑 고속도로씬
밀양은 전도연이 교회에서 미친듯이 우는 거, 하늘 바라보면서 절대 안 진다고 하는거, 유괴범 면회씬 (밀양은 진짜 명장면 잔치)
시는 배드민턴씬, 미지막 아네스의 노래 내레이션하는 거
버닝은 새벽녘에 전종서 춤추는 씬, 충격적인 엔딩
그리고 가능한 사랑은 후반부 새벽에 설경구 나가는 거 전도연이 따라갔다가 울고 조여정이 카메라 들이미는 시퀀스가 너무 원초적으로 소름돋았음 ㅋㅋ + 전도연 조인성 해변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