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가능한 사랑'은 지난 4월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산 한국 영화 제작 지원 예비 심사'에 통과해 15억원의 지원금을 받고 촬영을 진행하려 했지만 '가능한 사랑'이 극장 개봉이 아닌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제작이 확정되면서 영화진흥위원회 지원이 취소됐다. 또 일각에서는 신인 감독과 제작 환경이 어려운 제작진에 기회를 줘야 하는 영진위 제작 지원 심사를 이창동 감독이 받게 되면서 잡음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때 이런 기사 났어서 난 그 장면 보자마자 생각나긴 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