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옥네 공장가서 찍다가
노잼이라며 급 노조만들잖아
그 때 네명 이상이면 해준다 했는데
딸이 껴서 넷이 되고
위원장이 문구 읽고 이러는데
그 뒤로 외국인 노동자가 서너명 지나가
그 사람들은 책상이 같이 안앉지
사실 외국인 끼면 사장이 말한 인원수 넘치는데
외국인은 노동자로 보지도 않는다는 걸
그 찰나에 보여주려고 한거 같더라
미옥네 공장가서 찍다가
노잼이라며 급 노조만들잖아
그 때 네명 이상이면 해준다 했는데
딸이 껴서 넷이 되고
위원장이 문구 읽고 이러는데
그 뒤로 외국인 노동자가 서너명 지나가
그 사람들은 책상이 같이 안앉지
사실 외국인 끼면 사장이 말한 인원수 넘치는데
외국인은 노동자로 보지도 않는다는 걸
그 찰나에 보여주려고 한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