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빌드업해서 터뜨리는게
올해본 한국영화중 가장 밸런스 좋았어
오전에 타짜봤는데 중요하다고
슬로우+긴장되는 연출 너무많이 넣어서 나중에 좀 별로였거든
요즘애 사람들 집중못한다고 산만하거나 자극적이게만 진행하는 영화많아서 좀 피곤했는데 암살자들은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장면없이 진행되서 좋았어!
근데 자막은 좀 필요했음…
그와중에 류혜영씨 제사지낼 자식들 다 키웠는데 어쩌고할 때 너무 잘들려서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
올해본 한국영화중 가장 밸런스 좋았어
오전에 타짜봤는데 중요하다고
슬로우+긴장되는 연출 너무많이 넣어서 나중에 좀 별로였거든
요즘애 사람들 집중못한다고 산만하거나 자극적이게만 진행하는 영화많아서 좀 피곤했는데 암살자들은 쓸데없다고 생각되는 장면없이 진행되서 좋았어!
근데 자막은 좀 필요했음…
그와중에 류혜영씨 제사지낼 자식들 다 키웠는데 어쩌고할 때 너무 잘들려서 놀랐닼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