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도 그냥 너무 차례대로 선배쫓아내고 남편 이혼하고 유진씨 부대표 만드는것까지 한번에 보여줘서 글치ㅋㅋㅋㅋ방향성 자체는 마음에 듦특히 기호가 계속 회사에 남아있지 않고 새 도전?하는것도 좋앗음암튼 추석때 가족다같이 보기좋은 영화인거같아!! 난 진짜 좋앗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