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기점으로 앞이랑 뒤가 다른 영화 같아 ㅋㅋㅋ
앞에껀 나름 감성으로 보겠는데 뒤는 누아르도 아니고 뭐지 ㅋㅋㅋ
마지막엔 마치 마블시리즈 쿠키 보는 기분이다
그래도 초록색에 장마인지 비 엄청 내리는 끈적하고 축축한게 질척이는 감정을 잘 표현한거 같아
노래 나올 때는 춘광사설 생각나고 얼빡샷 크게 잡을 땐 중경삼림, 뜬금 외국 나가서 이국적인 풍경 잡는건 화양연화도 생각나는게 왕가위 영화 맞다 ㅋㅋㅋㅋ
유명한 춤추는 장면은 사실 좀 따로 노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