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안한 거 이전에
왜 성공한 여성의 남편은
죄 다 바람피는 걸로 묘사하지
남자들 성공 스토리 보면 일터는 전쟁터라도
내조 잘하는 이쁜 와이프가 있잖아??
싶었고 인턴 한국판도 이혼한 건 잘했지만
전제는 똑같구나 했는데
집에 오면서 생각 해 보니까
여자들은 딱히 잘생기고 내조 잘하는 남편을
바라지 않는거구나 싶기도 함
어케보면 결국은 옆에서 아빠같은 할아버지 인턴한테
너무 의지를 하는게 좀 어긋나 보이긴 하지만
암튼 일단은 그냥 남자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발로인가 싶음ㅋㅋ
(또 어케보면 최민식 역할을 아예 로맨스 없이 남성성을 뺀
내조인물로 그렸어도 좋았을지도..)
물론 전작은 그런면에서 아주 말도 안되는 선택을 했지만..
암튼 여성 성공스토리 더 많아져서 다양하게
내조하는 잘생긴 남편 있는 것도 나오길ㅋㅋ
인턴 한국판 빵원 프로모 안해서
안보려다가 핫게 보고 봤는데 그럭저럭 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