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게임하지만 게임팬들 지독한거 다 알잖음 원작팬들은 원작의 등장인물 나오고 원작 스토리 따라가는 영화화를 바랬는데 갑자기 배경만 가져와서 듣보 npc 배달부 시점으로 영화를 진행하겠다고?? 이건 레지던트 이블 영화가 아냐 하면서 감독한테 계속 뭐라고 했나보더라고
감독 모든 인터뷰에서 저는 예전부터 레지던트 이블의 큰 팬이고... 영화에 게임의 존중을 담았으며... 하면서 계속 게임팬들 맞춰주려고 하고 언젠 약간 현타왔는지 자긴 레지던트 이블의 스토리가 아닌 게임 시스템을 따온, 게임같은 영화를 만든다는게 되게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고 모두가 환영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게임팬들한테서 반발심을 살줄 몰랐다? 뭐 이런식으로도 얘기한적 있고 자기 인터뷰가 사과투어같다고도 얘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