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고민을 일부러 미룬 나한테 철들어! 하는 느낌ㅋㅋㅋ
가르치지 않아서 더 뭐라 못하겠는.....그런 영화였음
엄마가 암환자인 내 혈육 케어하는 것도 생각나고.... 거기 아빠처럼 술마시면 안된다 했는데 비슷한 행동 했다는 말 들은것도 생각나고... ㅋㅋ....
보길 잘했는데 울진않았다 ㅇㅅㅇ...그냥 관찰자 입장이 되어 보려함. 이입하면 형제는 있지만 환자였던 형제와 비혼까진 아니여도 미혼으로 살아갈 나를 마주해야해서 그냥.... 문장을 읽기만 하고 해석하지 않으며 책 읽는 느낌으로 영화를 본듯
영화는 잘 만들었고 독립영화가 아닌 느낌이었음ㅋㅋㅋ
난 독립영화알못이지만 세련된 부분도 많았구
여튼 서쿠로 잘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