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 말하긴 좀 글킨한데 여기 갈때마다 상영중 전화하는 사람 or 수다떠는 사람 or 비닐봉지 빌런 or 알람 울리는 사람 중 꼭 하나는 겪음…..
인시디어스 볼땐 알람 3-4번 울리고 상영중 전화 세번 겪음ㅋㅋㅋㅋ큐ㅠ 근데 교통이 넘 편해서 간다….. 어제 레지던트 이블 볼때도 옆에 중국인 두명이 떠들더라…
인시디어스 볼땐 알람 3-4번 울리고 상영중 전화 세번 겪음ㅋㅋㅋㅋ큐ㅠ 근데 교통이 넘 편해서 간다….. 어제 레지던트 이블 볼때도 옆에 중국인 두명이 떠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