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모든걸 맡긴다하고
나는 학교에서 폰내고 수업듣다가
저녁시간에 엄마한테 후다닥 전화걸어서 어케 됐냐고 물어봄
이날 엄마 내 미션 수행한다고 집 앞
부산은행 오픈런 했었거든
창구 은행원이 자리 잡아주는대로 들고왔다며
내가 목표한 영화 다 성공함
그땐 무슨관이 어떻고 잘 모를때라 그냥 극장가서야 자리 위치 알았는데
다 명당자리 받은거였음 ㅋㅋㅋ
영화 잘 봤었다... 그러고나서 어느순간 은행예매 사라짐
웃긴게 폰뱅킹 예매도 됐었다? 이걸로도 예매해봄
자 다음 더 화석의 썰 풀어주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