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하게 감정적이지도않고 진짜 사건에 쫙 집중함
여러모로 좋았는데 병크배를 차치하고서도 특출 쓸만한 역도 잇는데 그닥 안그래도 될것같은 역할도 너무 계속 유명인들 나와서 좀 집중 흐릴 정도였음 헌ㅌㅡ에 특출 유명배들 많았는데 몇명은 대사도없이 죽잖아 근데 암사자는 그사람들이 거의 다 대사가있고 얼굴 다 알아보게 나오는 그런느낌 근데 수도 ㅎㅌ의 두세배인
화장실을 앞문으로 왔다갔다하질않나 특출마다 웃는 리액션하는; 사람들땜에 짜증났는데 그래도 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