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중간에 살짝 졸긴 했는데 재밌었음 ㅋㅋㅋㅋ
코라 부모님 갑자기 발정나서 화장실 간 거 ㅈㄴ 에바
보조배터리 빌런새끼 화장실 가서 흡연 쳐하느라 살아난거 빡치고
중간중간 계속 빡치는데 결국 상어밥 돼서 다행임
비행기 터지고 뜯길때 무서웠다
내가 겪으면 우째야 살아남을까 걍 운에 맡겨야겠지 싶었음 ㅠ
맷이랑 베티할모니... 맘 아팠음 🥺
아니 그리고 이 이후에 구조정에서 밤 됐을때 부기장이랑 코라랑 얘기하는데
코라가 동생 떠올리면서 아직 7살밖에 안 됐는데... 이러는데 니도 한 8살 같아 ㅠ ㅋㅋㅋㅋ
이러고 우리 부모님은 제가 크는거 못 보겠죠? 뭐 이런 말 하는데 너무 어른이 할 법한 대사라 웃겼음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구조정 뒤집혔는데 코라 혼자 박살난 기체 위에 우뚝. 서있는데 무슨 저주인형도 아니고 어쩌다 그 위에 그러고 서있는겨 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나혼자 웃음 ㅋㅋㅋㅋㅋㅋ
여튼 서쿠로 보기엔 볼만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