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해본적없고(캐릭터만 아는 정도) 이전 영화는 다 챙겨봤거든 이번에 로튼 ㄱㅊ길래 오 잘빠졌나보네 한번 볼까ㅎ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러갔다가 계속 놀랐어;
좀비개 그렇게 빨리 나올줄 몰랐어가지고 댕댕이 입 갈라질때 펄쩍뛰고 주인공이 집에 성큼성큼 들어가는거 보면서 좀비개가 나왔는데 그 집에 뭐가 있을줄 알고 들어가냐 이녀석아 함..ㅠㅠㅋㅋ
리클라이너석이라 좌석당 자리가 넓어서 옆자리에선 내가 놀라는거 몰랐다고 해서 다행이었음 주인공이 총이라곤 게임에서 쏴본게 다인 일반인이어서 신선하더라 하지만 순전히 나의 무서움 이슈로 앨리스가 그립고 레온이 보고 싶고 질이 생각나고..
주인공 마지막에 그렇게 되서 안타까웠어 영화에서 주인공 외에는 몇몇 인물 안나오는데 초반에 죽은 경찰 말고 죄다 하남자더라 연구원놈들이 주사 놔줬으면 주인공 괜찮았으려나 하면서 나옴 역시 하남자들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