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도 아빠 수술 직후엔 아빠가 살수만 있다면
뭐든 다 할 기세였지만 병간호라는게 사람을 좀먹게 하지..
우리 엄마와 내 미래도 저러지 않을까 싶어서
보는 내내 심란했어ㅠ 정미는 사근사근하고 아빠랑 친하게
지내는편인데도 결국은 폭발했지만 난 사근사근하지도
엄마랑 그렇게 살갑지도 않은데 나중에 엄마 노후
어떻게 책임지지 엄마 건강길만 걸어ㅜㅜㅜ
뭐든 다 할 기세였지만 병간호라는게 사람을 좀먹게 하지..
우리 엄마와 내 미래도 저러지 않을까 싶어서
보는 내내 심란했어ㅠ 정미는 사근사근하고 아빠랑 친하게
지내는편인데도 결국은 폭발했지만 난 사근사근하지도
엄마랑 그렇게 살갑지도 않은데 나중에 엄마 노후
어떻게 책임지지 엄마 건강길만 걸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