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카야에서 한소희가 진짜 힘들다고 감정 토로하다가
민식바오가 정신차려!! 딱 한마디하는데
왜 내가 눈물이 나왔을까 ㅠㅠ
K리메이크되면서 좋았던점 중 하나인데
반말 존댓말 구분해서 쓰는 문화니까
매번 존댓말만 쓰다가 저때 딱 반말하니 진심이 느껴졌달까?
진짜 자기 딸처럼 생각해서 조언하는게 느껴져서 그런듯 ㅠㅠ
저 씬 연기 너무 좋았어 ㅠㅠ 저장면만 다시 보고싶어서 또 보고싶어질 정도임 ㅠ
민식바오가 정신차려!! 딱 한마디하는데
왜 내가 눈물이 나왔을까 ㅠㅠ
K리메이크되면서 좋았던점 중 하나인데
반말 존댓말 구분해서 쓰는 문화니까
매번 존댓말만 쓰다가 저때 딱 반말하니 진심이 느껴졌달까?
진짜 자기 딸처럼 생각해서 조언하는게 느껴져서 그런듯 ㅠㅠ
저 씬 연기 너무 좋았어 ㅠㅠ 저장면만 다시 보고싶어서 또 보고싶어질 정도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