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앵글 평범한데 사운드 + 여주 연기 콜라보로 ㅈㄴ 기괴함
어두운 장면에서 여주가 잘 안 보여서 내 눈이 침침한건가 아님 일부러 의도된 연출인가 했는데 후자같음
보통 인간 표정을 보고 감정을 읽는데 전혀 그럴 수 없으니
초반 친근한 이미지였던 여주가 낯설고 불안감을 극대화함
ㅈㄴ 여주 되감기 걷기랑 침대 방안 구석에서 나오는 동작 이런게 ㅈㄴ 소름
불쾌한 골짜기에서 오는 공포가 ㅜㅜㅜ ㅅㅂ 왜 그따구로 걷는거임 대체 ㅜㅜ
루즈하게 분위기 조성 -> 냅다 점프 스퀘어 후갈겨 일상 장면도 계속 긴장하면서 보니까 영화 끝나고 지쳐버림ㅋㅋㅋㅋ
오늘은 불키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