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도 봤고..다 아는 내용이겠거니 하고 민식옹 생활연기 보러 간 거 였는데 영화가 참 따뜻하더라. 요새 좀 책임에 짓눌리고 일과 사람에 치이는 삶이 버거워서 극장으로 도피하는 느낌으로 살았는데 뜻 밖의 큰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어
원작도 봤고..다 아는 내용이겠거니 하고 민식옹 생활연기 보러 간 거 였는데 영화가 참 따뜻하더라. 요새 좀 책임에 짓눌리고 일과 사람에 치이는 삶이 버거워서 극장으로 도피하는 느낌으로 살았는데 뜻 밖의 큰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