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 시사회 잘 보고옴
야한장면있다고해서 각오하고 미리 말해주고 봤는데
별안간 엉덩이만 뿅실 나와서 그냥 무감각임 ㅋ
여배우 노출은 굳이 가슴까지 할필요가있나
애초에 배드씬 자체가 필요없을거같긴한데
그럴듯한 분위기는있지만
움직임은 없고 노출만있어서 야하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어
근데 덬들 상영관은 사운드 괜찮았어?
목소리가 너무 안들려서 초반에 뭔말하는지 하나도 이해가 안됐음ㅠ
적응하다보니 끝까지 잘 보긴했는데
그와중에 노재원배우 딕션이 좋으신건지 너무 또박또박 잘들렸음
연결 연결이 좀 매끄럽진 못한 느낌이였는데
그래도 팝콘무비로는 괜찮은거같음
포커는 이해 다 못했지만 그냥 느낌만 즐겨도 이랫구나 저랬구나 정도는 알듯
물론 잘 안다면 더 몰입 잘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