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생각보다 비주얼적으로 기기괴괴한게 많이 없어서 아쉬웠어
내가 쥘리아 감독 전 작품 보면서 괴로워했어서 그런가 이번에도 그런 괴로운 재미를 느끼길 원했는데 그정도는 아니더라고ㅋㅋ
역시 15세 관람가!
화면이나 연출이 좋았는데 색을 적극적으로 활용한게 좋았음
근데 전체적으로 힘을 쎄게 준거 같아서 보다보면 살짝 피곤해지긴 하더라
당분을 챙겨가서 텐션 떨어지지 않게 하도록해... 난 빈손이라 힘들엇어 흑흑
내용적으로도 할말은 많은데 개봉하고 나서 덬들 틈에 섞여 풀어야겟어
생각할거리가 많은 영화같아서 많이많이 보구 다같이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음ㅋㅋㅋㅋ
특전 구경하고 가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