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스퀘어는 좀 많은편 같음
근데 솔직히 대놓고 소리지르고
미친짓 하는것보다
밤중에 불꺼진 방안에서 기괴하게 움직이는게 더 무서웠던;
마지막쯤에도 여주 살짝 스쳐지나가는데
좀비처럼 걷길래 기괴했음
그리고 참 서양 공포영화는
누구 얼굴 으깨놓는걸 좋아하는 느낌
웨폰스에서도 그러더니
근데 보는 내내 든 생각이
영화 톤 자체가 어두운데
자막이 너무 하얗고 밝아서 집중이 안됐다는거야
옆자리에 5분에 한번 폰 쳐보던
폰빌런도 한몫하긴 했지만
걍 자막이 너무 밝아서 눈부시다 느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