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엄청 팬 아니여도 굉장히 보편적인 것들을 다룬 영화라 누군가의 팬인 사람이나 팬이었던 경험이 있다면 다 느낄 수 있는 그게 있어
내가 누군지 상대방은 모르지만 어떤 누군가에게 구원을 얻고 나에게 희망을 품게 해주고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존재가 있고 또 그 존재는 나에게서 살아갈 힘을 얻는 그런 선순환 구조랄까
너무 좋은 영화인데 팬들 사이에서만 얘기되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ㅠ
음악 영화 좋아하고 다큐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을거야
내가 누군지 상대방은 모르지만 어떤 누군가에게 구원을 얻고 나에게 희망을 품게 해주고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존재가 있고 또 그 존재는 나에게서 살아갈 힘을 얻는 그런 선순환 구조랄까
너무 좋은 영화인데 팬들 사이에서만 얘기되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ㅠ
음악 영화 좋아하고 다큐 좋아하면 재밌게 볼 수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