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람들은 총기난사 소재에 워낙 예민한듯해서 되게 크게 와닿아았을것 같아
반대고 총기난사라는 소재 자체가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내가 심각성을 덜 느끼는 건가 싶기도 했고
근데 다른 소재로 바꿔봐도 엠마는 결국 상상만하고 실제로 실행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인가도 싶더라
미국사람들은 총기난사 소재에 워낙 예민한듯해서 되게 크게 와닿아았을것 같아
반대고 총기난사라는 소재 자체가 한국에서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내가 심각성을 덜 느끼는 건가 싶기도 했고
근데 다른 소재로 바꿔봐도 엠마는 결국 상상만하고 실제로 실행한 것도 아닌데 그렇게까지 심각하게 받아들일 일인가도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