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이 아니고 상영관이 관크를 해
영화관들 3시간짜리 영화 도배하는건 잘나가니까 그렇다고 해도
상영관들 방음도 뛰어나지 않은데 영화 자체가 소리가 크고 진동 울림이 심하니까 근처 상영관들한테 전해져
심하면 벽은 물론이고 문이랑 스크린도 덜덜 떨리는 느낌
용산 같은 플래그십도 그렇고 직영, 위탁 상관없이 다 겪어봄
다른 영화 볼 때 진짜 심해 액션블록버스터들도 소리 넘어오는 경우 있는데 오디세이는 결이 다르게 웅웅 거리는 진동 넘어오는거 진짜 관크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