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호크랑 맷데이먼 젊었을 때 이미지랑 외모 비슷해보이더라
깔끔한 모범생에 금발 미남 나이도 동갑
에단 호크 아역배우로 활동하다가 좀 쉬다
죽은 시인의 사회 토드 역할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활동한 거였는데
70년대 초반생 배우들 오디션 진짜 치열했겠다 싶음
스타일들도 다양해서 현재까지도 한가닥하는 배우들 많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버피닉스
호아킨 피닉스
맷 데이먼
에단 호크
크리스찬 베일
90년대 명작에 많이 출연했지만 기대치에 못뜬 배우들도 쟁쟁했어서
크리스 오도넬
크리스찬 슬레이터
인구수가 많을 수록 경쟁자도 많아지지만 그만큼 인재풀도 다양해지는듯
한국에서도 이세대 배우들 쟁쟁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