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영스엑에서 볼 땐
약간 슬로우 걸린 상태에서 거대한 공간에 설치 미술과 행위 예술이 조합된 미쟝센 같아서 노린 건 알겠지만
그렇게 오글거리지도 않고 피터 캐릭터가 느낄 법한 모멘트라 어느 정도 납득은 갔거든
근데 일반상영관(300석 정도)에서 다시 볼 때 똑같은 장면 나오는데
어.. 아니.. 별로 댓츠쿨 하지 않아...
스크린 사이즈에 따라서 감상이 달라지더라
약간 슬로우 걸린 상태에서 거대한 공간에 설치 미술과 행위 예술이 조합된 미쟝센 같아서 노린 건 알겠지만
그렇게 오글거리지도 않고 피터 캐릭터가 느낄 법한 모멘트라 어느 정도 납득은 갔거든
근데 일반상영관(300석 정도)에서 다시 볼 때 똑같은 장면 나오는데
어.. 아니.. 별로 댓츠쿨 하지 않아...
스크린 사이즈에 따라서 감상이 달라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