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에 나가기 싫었는데 나오길 잘했다 세 시간 전의 나
기본적인 스토리는 우정의 소중함을 얘기하는 단순한 플롯이지만 나는 울어! 하면 매우 쉽게 울기 때문에 감동적으로 보고 옴
이 애니는 과거 여러 애니에서 영감을 받은 거 같은 패러디?오마주? 장면이 여러개 나오는데 뭐에서 따온 걸까 찾아보는 재미가 있더라
메인 주인공 캐릭터들 캐디가 미형캐가 아닌 대신 악역(들)이 매우 멋있으심
미국 옛날 히트송들이 많이 나와서 그 노래들을 알면 소소한 재미가 추가됨
알록달록 화면이 매우 화려하고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