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부차적인 거고 어차피 몇대가 먹고 살아도 부족함이 없어서
것보단 40대 들어서 이제 더이상 몸 보여주면서 섹시함 어필할 나이 지났다고
문신 했다는 거 보면 배우로서 많이 내려놓은 건데
50대 중반에
원탑 주연 영화가 평론가 관객 둘다 잡고
17억 달러 향해 달려가고 있는 상황에 잘하면 19억 달러도 가능하겠단 얘기 나오고 있고
(일본 성적에 따라 결정될 듯)
본시리즈 리플리 등 인생 캐릭 많지만
젊었을 때가 아닌 중년에 접어 들어 또하나의 인생 캐릭 생긴 상황이잖아
오히려 어릴 때 거둔 성공은 그렇게까지 감흥이 없다고 함
나잖아? 건방이 하늘을 찌르듯한 자아도취에 빠져서 허우적 거릴 수도 있게 함
근데 인생의 희노애락을 어느정도 느껴본 나이에 것도 죽도록 고생하면서 찍은 영화의 성과로 먹은 열매라 정말 달콤할 거 같거든
성공한 배우들이 경계해야하는게 그냥 열정없는 연기하는 건데 동기부여도 더 될 거 같고
다른 스타 배우들도 무지 부러울듯
크리스 놀란 생각도 궁금함
커리어 고점 찍은 상황에서
부담감은 당연히 가질 테지만 그거보다 더 잘하고 싶은 생각도 클 거라 오히려 일욕심이 더 날 수도 있거든
스타성을 타고난 사람들 진짜 승부욕이 강해서 잘하면 잘할수록 누군가 자길 끌어내리면 끌어내릴 수록 자기자신을 더 증명하려고 하는데
대표적으로 마이클 조던..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동시에 여러 곳에서 끌어내리려고 할 수록 승부욕이 발동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