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에서 서정적음악배경으로 팩폭하네 노래가사 해석보니 감독이 영화스토리로 결국 하고픈말인것같아 바른일하고 후회되지않게 바르게살아라
그리고 결혼은 솔직하고 신중해라
마지막시퀸스에 처음본것처럼한게 솔직해졌으니 첨부터다시해보자란건가
좋은면만보다가 사기당한것같긴하겠다 말안하면 통수맞은기분이긴할듯
내내 남녀바뀐다면 상황어찌되려나 생각함
일부러 바꾼것같기도하고 입장이 크게다르진않으려나싶기도
여러생각드는거보니 좋은영화인듯
적령기라면 공감많이될것같다
노래자꾸생각나 제목찾아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