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감정을 느끼고 왔다?이런 후기 있었는데
감독이 의도한 바가 이거인가 싶었음
Ott시대에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영화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만들고싶었던 거로 보이는데
영화관에서 다같이 웃고 울고 화내고 슬퍼하고 역겹고 짜증나고 신나고 놀라고 갖가지 희노애락을 통해서 감정의 배출이자 배설인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낄수있는 영화를 원했던듯
감독이 의도한 바가 이거인가 싶었음
Ott시대에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영화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만들고싶었던 거로 보이는데
영화관에서 다같이 웃고 울고 화내고 슬퍼하고 역겹고 짜증나고 신나고 놀라고 갖가지 희노애락을 통해서 감정의 배출이자 배설인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낄수있는 영화를 원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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