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척 할라고 하는 것 같아서 더 안타깝고 그럼...
복수 성공했어도 동주는 사는 내내 완전하게는 못 떨치고 살 것 같음
물론 다른 가족들도 사는동안 완전히 편하게 살지는 않겠지만...동주가 좀 더 그렇겠지 싶고
그냥 생각할수록 넘 안타깝고 그렇다...
씩씩한 척 할라고 하는 것 같아서 더 안타깝고 그럼...
복수 성공했어도 동주는 사는 내내 완전하게는 못 떨치고 살 것 같음
물론 다른 가족들도 사는동안 완전히 편하게 살지는 않겠지만...동주가 좀 더 그렇겠지 싶고
그냥 생각할수록 넘 안타깝고 그렇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