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젠 V (Gen V)>, 영화 <스크림 7 (Scream 7)> 등으로 알려진 배우 '아사 저먼'이 마블 <엑스맨 (X-Men)>의 주요 인물로 합류하기 위해 최종 논의 중이다.
마블 스튜디오가 여름 내내 배우들과 만나고 읽고 테스트한 이후, 대부분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세이디 싱크', '키트 코너', '크리스토퍼 애봇', '사마라 위빙', '인디 네버레티', '마야 보이드'가 바로 그 주연진들이다. 또한 '아담 드라이버'가 메인 악역 '미니 시니스터'를 연기한다.
'아사 저먼'은 '사이클롭스' 역을 위해 오디션을 봤지만 '키트 코너'가 그 역을 따냈고, '아서 저먼'에게 충분한 인상을 받은 마블 스튜디오는 그에게 '엔젤(워렌 워딩턴 3세)' 역을 제안했다.
2006년 영화 <엑스맨: 최후의 전쟁 (X-Men: The Last Stand)>에서는 '벤 포스터'가, 2016년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X-Men: Apocalypse)>에서는 '벤 하디'가 연기한 캐릭터다.
마블 <엑스맨>은 '제이크 슈레이어' 감독이 연출하며, 2028년 5월 5일 북미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https://x.com/thr/status/2098105421139767445?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