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양남 맘에 든 죄로 멀쩡한 여자가 망가져가는 과정을 내내 보고 있어야하는게 기분더럽고 고통스럽더라
찐니키가 자기 죽여달라고 할때 맘이 아팠는데 아무 행동도 안하는 회피충ㅅㄲ 아오 욕밖에 안나옴
본인이 죽이고 본인 구한답시고 죽은 시체들 사이에서 눈뜬 니키는 제정신으로 앞으로 사는게 더 지옥일텐데 정신병원행이 사실상 엔딩 아니냐고
여자는 남자 안사겨도 연모의 대상이 되는 걸로도 화를 입네 현실적이긴 하다
찐니키가 자기 죽여달라고 할때 맘이 아팠는데 아무 행동도 안하는 회피충ㅅㄲ 아오 욕밖에 안나옴
본인이 죽이고 본인 구한답시고 죽은 시체들 사이에서 눈뜬 니키는 제정신으로 앞으로 사는게 더 지옥일텐데 정신병원행이 사실상 엔딩 아니냐고
여자는 남자 안사겨도 연모의 대상이 되는 걸로도 화를 입네 현실적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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