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무섭다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아서 기대했는데 진짜 전혀 안 무섭더라 난 파묘 살목지도 무서웠거든 나도 내 공포 기준을 모르겠네
아무래도 저예산에 8년 전 영화고 그 당시 신인 배우들이라 그런가 뭔가 허접해서 웃기더라구 공포 영화도 배우 연기가 진짜 중요하더라 솔직히 연기 때문에 진짜 웃겼어ㅋㅋㅋ 그리고 귀신 분장도 너무 허접해서 나올 때마다 웃기더라 그래도 아는 배우들 많이 나오고 셀프캠 연출도 좋고 스엑 효과가 되게 신기하게 잘 들어가서 잘 봤어 영스엑 진짜 좋더라
포스터는 타이틀에 스코딕스 후가공만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