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나레이션으로 내용 전개 되는 부분이 많아서 더빙 실력 진짜 중요했는데 목소리 좋은 배우가 책 읽어주는 컨텐츠 찍는 줄 알았어ㅠ 전체적으로 더빙 별로였는데 여주가 압도적으로 별로였음... 톤이 너무 일정해서 감정이 느껴지지가 않고 귀에 잘 안 들어옴(발음 문제x)
그리고 원래 배경이 한국이라고 들었는데 진짜 왜 바꾼건지 모르겠다 원작을 안 읽어봐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외국인 외형의 캐릭터들이 한국어 하니까 그냥 웃겼음 딱히 배경이 한국보다 더 예쁜지도 모르겠고
스토리도 되게 스트레스 받는 종류였는데 더빙까지 총체적 난국이라 진짜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