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먼일.. 내가 겪어볼일 없는일..이라 심각성을 못느끼면 영화를 반만 느끼게 될 거 같음
이 영화는 존나 심각한걸 던져놓고서 머리 싸매고 고민하라는게 의도 같아서ㅋㅋㅋ
한순간의 방황으로 총기난사 계획 -> 과거를 창피해하는 총기반대 활동가
한순간의 방황으로 올공 점거 참여계획 -> 과거를 창피해하며 극우인스타 올린거 다 지우고 반대 활동 시작
실행을 안했다가 초점이 아니고 저정도로 개짜치고.. 니 어떻게 그런 생각을(뒷걸음질) 느낌인걸 느껴야되ㅋㅋㅋㅠㅠㅠ